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호수별 기사

각 호수별 기사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69호 ( 2026년 03월 01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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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NTEGRATION

행정통합은 균형발전의 승부수로 불린다. 부산에서 일하고 경남에서 살며, 울산의 공장과 부산의 항만·경남의 협력사가 한 몸처럼 맞물리는 시대다. ‘현실의 권역’과 ‘행정의 칸막이’가 어긋나는 지점을 따라가며 경부울 행정통합 논의의 속살을 들여다봤다.

68호 ( 2026년 02월 01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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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ASIC INCOME

월 15만 원은 어떤 변화를 만들까. ‘소비의 선순환’, ‘정주 인센티브’로 작동할지, 아니면 풍선효과와 재정 부담이 될지.
남해군 기본소득은 지금, 기대와 우려를 모두 숫자로 증명해야 하는 첫 시험대에 올라섰다.

67호 ( 2026년 01월 01일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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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 GO TOGETHER

한미동맹을 상징하는 구호다. 6·26전쟁 마산방어전투는 한미동맹의 상징과도 같다.
월간경남은 잊힌 이 전투를 기억하고자 미국 하와이를 방문해 역사의 기록을 참전용사 증언을 통해 되돌려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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